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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민우 도봉구의원 예비후보 후원회 발족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역임한 4선 우원식 국회의원 후원회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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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96회 작성일 22-05-11 21:46 [제7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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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원식 후원회장과 이민우 도붕구의원 예비후보의 모습
6.1지방선거 도봉구 가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 이민우(창1,4,5동, 더불어민주당)가 공식 후원회를 발족했다.

 ‘이민우 구의원 예비후보 후원회 후원회장’은 문재인 정부 첫 여당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4선의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을)이 맡았다.

 우원식 국회의원은 2018년에 자신이 원내대표로 있을 때 이민우 구의원 예비후보를 ‘원내대표 정무특보’로 임명했다.

 우원식 국회의원은 이민우 구의원 예비후보와 함께 코로나19 종식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미래 먹거리로 창동-노원 지역을 바이오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원팀 리더십을 강조하며 노력하고 있다.

 이민우 구의원 예비후보는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이학박사)로 재직 중이며, 고려대학교 분자진단연구회장, 김근태재단 운영위원, 도봉구 업무평가위원회 위원, 우원식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관, 노원구청 바이오정책자문단 자문위원, 고려대학교 교우회 부회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원으로 일한 바 있다.

 우원식 후원회장은 “이민우 구의원 예비후보가 열심히 일하는 청년 일꾼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며 “본인이 정치철학을 가지고 감염전문가로서 포스트 코로나와 서울대병원 유치 추진 공약을 이행할 뚝심 있는 청년 정치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원인은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다만 법인, 단체, 외국인, 총장·학장·교수·부교수·조교수 및 강사를 제외한 사립학교의 교원과 법령에 따른 공무원은 후원할 수 없다.

 후원인이 후원회에 후원금을 기부할 때에는 성명, 생년월일, 주소, 직업 및 전화번호를 후원회에 알려야 하나,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 이하의 후원금은 익명으로도 가능하다.

 후원금 10만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 금액의 경우 15%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후원금 모금 활동은 후원금 만료 때까지 진행되며, ‘정치자금법’에서는 선거비용의 50%까지 모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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