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용 의원, 방학동 민원 공사 현장 방문 > 인물/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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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이태용 의원, 방학동 민원 공사 현장 방문 방학동 666-25 인근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교체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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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3회 작성일 21-04-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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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태용 의원이 지난 4월 8일 방학동 666-25주변을 방문해 주민들과 현장을 살폈다
이태용 의원이 지난 4월 8일 방학동 666-25주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방학동 666-25 주변 약 100미터 구간에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를 교체한 공사 현장이다.

 이곳 현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시작 돼 공사를 마치고 도로포장을 위한 마무리 작업 중인 곳이다.

 민원을 접수한 이재규 주민(세탁소 운영)은 “이 길은 지난 몇 년 간 매년 도로가 침하되어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곳이다. 수년 째 겪어왔던 불편을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 해 준 이태용 의원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정희 28통 전 통장은 “이 곳은 어린이 보호구역이기도 해서 아이들의 통학로이기도 하다. 그동안 도로침하로 길이 험해서 아이들은 물론 주민, 유모차, 어르신 모두의 보행안전이 걱정됐던 곳인데, 원인을 찾고 말끔하게 해결 해 준 이태용 의원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밖에도 우동순 28통 5반장은 “방학동 666-25주변 도로 뿐 아니라 이태용 의원은 주변 골목 보행로 정비와 범죄예방을 위한 CCTV설치, 꽃길 조성 등 주민들을 위한 사업추진을 위해 항상 힘써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용 의원은 “방학동 666-25주변은 지난 몇 년 간 도로침하로 민원이 제기 되었지만 도로포장으로 해결해 왔던 곳이다. 그동안 원인을 찾지 못했다가 최근에 하수관로 건사로 침하 원인을 발견하게 되었고, 하수관로 노후로 인한 파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우기를 대비해서라도 빠른 교체공사가 필요했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기존 계획보다 빠르게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주민과 함께하는 구의원으로 의정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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