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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노인·한부모가족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노인 및 한부모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상관없이 소득, 재산 기준 충족하면 생계비 지원 동 주민센터에서 상담 및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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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88회 작성일 21-01-17 22:29 [제7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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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올해부터 생계급여 노인·한부모가 포함된 수급자가구의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기존 구는 기초생활보장 신청가구의 모든 가구원 부모·자녀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기존 방식은 연락이 끊긴 가족이 부양의무자로 지정된 경우에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도움을 받지 못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새로운 기준 아래에서는 65세 이상의 노인과 한부모가 포함된 경우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생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제도 개선을 통해 구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이전에 생계급여를 받지 못했던 많은 관내 저소득 가구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구는 완화된 사항을 구민들에게 널리 알려 촘촘한 복지망을 확충하도록 홍보에 힘쓸 방침이다.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내용을 게재하고 주민센터와 복지시설 등 유관기관 등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상담 및 신청을 원하는 경우 거주지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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