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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적십자 성북지구협의회 가온 김장나눔 캠페인 성북구청&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 3200㎏ 김장김치 320세대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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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55회 작성일 20-11-22 20:27 [제6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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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성북지구협의회(회장 박선녀)회원들이 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회장 장성훈)와 김장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겨울철 기후 재난과 감염병에 취약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필수 밑반찬인 김장김치를 지원하여 적십자 인도주의를 실천하기 위해 진행했다.

 지난 20일 북부적십자봉사관 성북나눔터 마당에서 성북지구협의회 회원들과 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 회원, 동대문 성북후원회, 성북적십자봉사회 북부적십자 봉사관 등 5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1,600여만 원 상당으로 3200㎏의 이날 김장김치는 희망풍차, 밑반찬 결연 세대 등 320세대에게 전달됐다.

 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는 성북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적십자 봉사원과 성북구 취약계층 세대의 어려움을 교감하고 나눔 봉사활동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이번 김장김치 나눔에 함께 했다.

 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 장성훈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성북지구협의회 박선녀 회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처럼 우리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글로벌리더 교우회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장성훈 회장은 서울적십자사 상임위원, RCHC(적십자 고액기부자 모임)가입, 동대문성북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 2천여만원의 특별회비 참여, 봉사회 사기 진작을 위한 임원연수 등 프로그램 지원, 동대문성북 후원회 운영 및 조직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홀몸어르신, 아동‧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기타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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