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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보건 강북권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545명의 조합원 중 310명 참석, 보건복지부 인가신청 조건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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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24회 작성일 20-01-19 13:09 [제6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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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권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남구, 이하 강북권의료사협)은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조합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조합원 310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강북권의료사협 김남구 준비위원장은 창립총회 기념사를 통해 “강북권의료사협은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또한 아프지 않을 때 건강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지킴이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강북권의료사협이 종합의료복지타운을 설립할 때까지 조합원 여러분들과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 정관 및 규약(안)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초대임원 선출의 건, 제3호 의안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차입금 최고 한도액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설립경비 승인의 건, 제6호 의안 대의원총회 대체 승인의 건이 조합원들의 의결로 원안대로 통과되었다.

 이날 이사장으로 김남구 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고, 도강대, 정미숙, 이미연, 김순엽, 유동민, 이해금, 김영수, 김윤옥, 조은정, 남덕순,이정희 씨가 이사로 선임 되었고 정교선, 송윤희 씨가 감사로 선출하고 도강대 이사의 창립선언문 낭독을 끝으로 김남구 이사장은 끝으로 “이제 강북권의료사협은 창립총회에서 조합원들과 약속한 복합의료타운 건설과 정관에 명시한 내용을 수행해 나가는 일만 남았다. 또한 이번 총회를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고 정관을 기준으로 조합원과의 약속을 하나씩 성실하게 지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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