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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하나님의 교회, 전국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전개 전국 약 200개 지역 복지소외이웃에 이불 3,750채 전달 서울 도봉·강북·노원구 등지서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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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36회 작성일 20-01-19 13:02 [제6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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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와 온정을 전하고 있다.

 가족들을 위해 항상 좋은 것만 내어주는 ‘어머니 마음’으로 복지소외이웃들을 위해 겨울이불 3,750채(1억 5천만 원 상당)를 마련한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가족, 이웃과 정을 나누는 명절의 풍습처럼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과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며 “올해는 가정에 더욱 희망차고 기쁜 일들만 있기를 바란다”고 덕담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 수원·성남·안양, 인천 수도권과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제주 등 전국 약 200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13일부터 서울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진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도봉구 창5동, 강북구 삼각산동·송천동, 노원구 월계1동·상계1동, 동대문구 답십리1동, 용산구 용문동, 종로구 무악동, 중랑구 신내1동 주민센터를 각각 방문해 총 이불 170채를 전달한다. 이외에도 서울 각지에서 발걸음이 이어져 관공서를 통해 이불 420채가 전해진다.

 지난 15일, 도봉구 창5동 주민센터를 찾은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반갑게 맞이한 유진홍 동장은 “올 겨울도 어김없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불우이웃을 돕는 손길에 감사하다.” 며 “창5동에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한 이불로 보낼 수 있게 된 것이 너무 잘됐다.”고 덧붙였다.

 자리에 함께한 신자 신영미 씨는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더욱 춥게만 느껴지는 시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처럼 저희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분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성껏 마련한 이불은 관내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독거노인가정, 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해진다.

 하나님의 교회는 명절이면 성금과 쌀, 방한용품, 식료품, 생필품 등을 전하며 심리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왔다. 지난 추석에는 서울의 각 구청과 주민센터를 통해 영양식과 간편식, 식료품 등으로 꾸려진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평소에는 가족, 이웃 등과 헌혈릴레이를 펼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정화운동을 통해 광나루한강공원, 관악산, 도봉산, 삼성역, 영등포역, 홍익대·국민대·숙명여대, 청계천, 우이천 등 곳곳의 환경을 개선하는 데 힘썼다.

 이외에도 직장인 청년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하는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와 새내기 청년들을 위한 ‘Pre-Youth Day 친구와 함께하는 사랑의 연주회’, 미래세대 꿈나무인 학생들을 위해 동·하계 방학이면 개최하는 ‘명사초청 인성교육’ 등 다양한 행사로 지역민들과 공감,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이처럼 이웃들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이며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 3대 정부에서 대통령 단체표창장, 정부 포장,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현 정부에서는 헌혈문화 확산 기여와 포항 지진 피해민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이외에도 전 세계에서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 최고상, 16회), 그린애플상 국제 부문 금상과 동상 등 정부와 각계 기관 등에서 약 3,000회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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