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제8기 주민인권학교’ 개강 > 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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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제8기 주민인권학교’ 개강 어르신, 아동, 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인권이슈를 다룬 주제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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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8회 작성일 20-11-22 20:58 [제6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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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18일부터 지역사회 인권 존중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인권분야 이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8기 도봉구 주민인권학교’를 개강한다. 이번 특강은 11월 18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16시부터 18시까지 도봉구청 은행나무방(B1)에서 진행된다.

 구는 인권일반, 어르신·아동·여성인권 등 4가지 주제로 최근 인권이슈에 초점을 맞춘 질 높은 강연을 준비했다.

 강의 첫날인 18일에는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총장이 ‘제1강 나와 이웃을 행복으로 이끄는 인권’을 주제로 인권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25일에는 조혜욱 인권활동가가 ‘제2강 노인, 시민으로 살기’를 주제로 어르신 인권에 대해 생각해본다.

 12월 2일에는 홍의표 도봉구 인권위원회 위원이 '제3강 코로나와 어린이 인권'을 주제로 아동인권에 대해 함께 고민 한다.

 12월 9일에는 이호연 인권활동가가 ‘제4강 여성인권으로 세상 읽기’를 주제로 여성인권에 대해 이야기한다.

 주민인권학교는 인권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의 ‘참여>인터넷 접수/설문’에서 신청하거나 유선(02-2091-2073)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주민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코로나19 예방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주민인권학교를 통해 생활 속 인권의식을 일깨우고 인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권감수성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구에서도 다양한 인권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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