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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 비대면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 개최 새상품 및 재활용 가능한 임신 및 출산 육아용품 판매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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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회 작성일 20-10-19 17:14 [제68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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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봉구가 10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도봉구청 지하1층 아뜨리움에서 ‘비대면 출산·육아용품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나눔장터에 참여하는 판매자들은 사전모집 했다. 이날 장터에는 새상품 및 재활용이 가능한 임신 및 출산 육아용품이 판매 될 예정이며, 상세품목으로는 유모차, 세발자전거, 아기띠, 카시트 등의 육아용품이다. 이 외에도 장난감, 아기의류, 이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나눔장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판매자 대신 구청 직원 2명이 판매를 대행한다.

 구매자는 인터넷 사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10월 16일까지 도봉구청 홈페이지(http://www.dobong.go.kr/) ‘참여→인터넷접수/설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여성가족과(02-2091-3142)로 문의하면 된다.

 구매자는 동시간대에 2명으로 입장을 제한한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나눔 장터 입장 시에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손소독제 사용 및 일회용 장갑을 착용 후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진열된 물품에는 주기적으로 살균세정제를 사용해 소독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온라인 벼룩시장과 차별화하여, 비대면으로 다양한 출산·육아 물품을 실제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도봉맘 출산·육아용품 비대면 나눔장터 시행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에 자원의 선순환 또한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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