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성북 어린이집’, ‘지진 안전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 구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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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 ‘지진 안전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최, 평소 재난 관련 안전 교육 주기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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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85회 작성일 21-09-12 22:42 [제7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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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이 행정안전부 ‘지진 안전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전국 1등 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지진안전 교육‧훈련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지진안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최근 높아진 지진안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전국의 지자체, 기업, 어린이집, 개인 등 총 186개 응모작이 접수되었다.

 전체 응모작 중 엄정한 심사를 통해 20여 점을 선정하여 시상을 하는데 이 중 성북구 관내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성북로4길 13-2)’이 대상 수상이라는 최고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은 평소 어린이집 내에서 아이들과 교사 간에 재난과 관련된 안전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인근에 신축 공사 현장이 있어 어린이집 일상 활동 중에 감지되는 현상 및 지진대피소 방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의 대상 수상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재원 아동‧학부모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이루어낸 값진 성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대상 수상작은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및 추후 행정 안전부 지진안전 교육‧훈련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린이집들이 긴급 보육, 보육 교직원 백신 우선 접종 등 업무가 급증하여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에도 이런 기쁜 수상 소식을 접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면서 “국공립 성북 어린이집의 사례를 지역의 모든 어린이집과 공유하여 지진을 포함한 모든 재난에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성북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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