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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행정

강북구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시민 조례학교 개설 오는 5월 11일 여성주의 실현 위해 온라인으로 첫 강의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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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회 작성일 21-05-02 23:04 [제7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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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부터 약 6개월 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대표 신지예)가 주최하는 <여성인권을 위한 시민정치학교 - 우리동네 조례 만들기>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여성인권을 위한 시민정치학교 - 우리동네 조례 만들기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성평등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시민정치학교는 온라인 교육(8회), 현장학습(1회), 자치구별 실습(6회) 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조례가 무엇인지, 조례 제・개정 우수 사례와 작성 방법 등을 배우는 강의와, 시민이 직접 조례 제・개정안을 조사하고 만드는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각 지자체에 있는 조례 중 우수 사례를  조사하고 우리 동네에도 비슷한 조례가 있는지, 어떤 조례가 더 필요한지 확인하고, 필요한 조례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주민자치활동을 보다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전체 과정의 70%이상 참여했을 시 수료증을 수여하여 활동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각 지역과 동네에서 조례를 이용한 시민정치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본 강의에는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서울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공유된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여성인권을 위한 시민정치학교 - 우리동네 조례 만들기 첫 강의는 오는 11일 저녁 7시, 줌(Zoom)으로 진행된다. 매주 1회, 줌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로 여성인권과 주민자치에 관심을 가진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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