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강북구, 첫 주민설명회 개최 > 구행정

본문 바로가기
  • 회원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 접속자 4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행정

강북구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강북구, 첫 주민설명회 개최 토지 등 소유자 동의요건 3분의 2이상(면적기준 1/2) 확보하면 최종 지정 관내 11개 구역(역세권 7곳, 저층주거지 4곳)에 고밀개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5회 작성일 21-05-02 22:00 [제717호]

본문

▲사진 강북구가 지난 4월 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공주도 주택공급방안 2차 선도사업 후보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 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도심 공동주택 복합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공공주도 개발 2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강북구 지역에서 열린 첫 주민설명회다.

 이달 초 정부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의 후속조치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2차 후보지를 지정했다.

강북구에는 역세권과 저층주거지역 등 11개 구역이 낙점됐다. 29만2천여㎡에 총 8천2백여 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다.

 역세권은 ▲미아역 동측과 서측 ▲미아사거리역 동측과 북측 ▲삼양사거리역 인근 ▲수유역 남측 2개 구역 등 7곳이다. 저층주거지는 ▲수유2동 1개 구역 ▲송중동 2개 구역 ▲ 수유1동 1개 구역 등 4곳이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소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도설명,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다음 달에 사업구역별로 설명회가 한 차례 더 열린다. 토지 등 소유자가 10% 이상 찬성하면 예정지구가 되고 3분의 2이상 동의(면적기준 1/2)하면 지구지정이 확정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역세권 고밀개발 등 사업이 가시화되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신속하고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포스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주)서울포스트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7999 | 등록일자 : 2005. 9. 12 | 제호 : 서울포스트신문 | 발행인: 김용설 | 편집인: 이광래
(01076)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148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용설 | TEL: 02)904-0106 | FAX:02)904-0180
대표메일 : 9005-8852@hanmail.net
Copyright by @2019 서울포스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