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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23회 서울포스트신문사배 당구대회 개최 1위 권성기 2위 양지승 공동 3위 이재목, 김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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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27회 작성일 22-04-28 15:12 [제7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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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왼쪽으로 이재목, 김남곤, 유경석, 조광영(대회스폰서) 우승 권성기, 2등 양지승, 하나당구클럽 민병렬 대표.
서울포스트신문사배 당구대회가 23회째를 맞았다.

 지난 4월 24일 낮 12시 하나 당구클럽(강북구 수유3동 먹자골목)에서 개최된 제23회 서울포스트신문사배 당구대회는 많은 당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다.

 유경석 회장은 경기에 앞서 대회진행 과정과 선수들이 소개하고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회를 거듭하고 있다.”며 당구동호인들의 친목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건강한 생활체육인으로 지역화합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김용설 서울포스트신문 발행인은 “당구는 서로간의 대화 및 단합의 기회를 제공하며 친목도모 및 결속력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생활체육”이라며 보다 많은 동호인들과 화합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자고 했다.

 이광래 서울포스트신문 편집인은 “유경석 회장과 서울포스트신문사의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 이번 당구대회를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얼굴들을 볼 수 있어 반가웠으며, 평소 실력으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대회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은 “그동안 당구 동호인들의 결속과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으로 대회를 이끌어 온 유경석 당구 동호인 회장과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포스트 신문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23회 서울포스트신문사배 당구대회에는1위 권성기 2위 양지승 공동 3위 이재목, 김남곤씨가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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