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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미얀마의 희망을 희망의 음악회’ 개최 미얀마의 민주화 및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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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22회 작성일 21-07-04 22:31 [제7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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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6월 27일 강북구 우이동 솔밭공원 야외무대에서 ‘미얀마의 희망을 희망의 음악회’가 개최됐다.
지난 6월 27일 강북구 우이동 솔밭공원에서 야외무대에서 ‘미얀마의 희망을 희망의 음악회’가 개최됐다.

e한우리봉사회, 해외이민자사암지원센터, 사)한국음악교육협회, 지구촌다문화연맹, 국제5.18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미얀마 희생자 추모제와 성금전달식을 같이 진행했다.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용기를 북돋는 힘이 내재 되어있으며, 음악은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통역이 필요 없는 언어이기도 하다.

 미얀마는 군부의 쿠데타 이후 지금까지 목숨을 건 국민들의 저항과 군부의 탄압이 격한 대립을 이루고 있다. 무고한 국민들의 희생과 슬픔이 커져 가고 있어 이번 음악회로 미얀마의 민주화와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음악회를 개최, 미얀마 국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달했다.

 e한우리봉사회 한수미 이사장은 “상상하기조차 힘든 상황에 처한 미얀마 국민들에게 이 음악이 힘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고 이광래 늘사랑봉사회 명예회장은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께 위로와 연대의 지지를 보낸다”며, “오늘 공연의 연대와 평화의 울림이 미얀마로, 전 세계로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함께 한 관객들께서도 미얀마의 평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음악회는 제임스정의 사회로 1부 생활음악, 2부 국악, 3부 트롯트, 가요에 이어 추모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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