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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균 시의원, 삼양동 빈집활용 사업 활성화와 지역개발 형평성있게 추진해야 삼양동 도시재생프로젝트 간담회에서 지역균형 강조 서울도시기본계획에 주민 편익을 우선 고려한 유연성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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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3회 작성일 22-09-28 22:09 [제7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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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3)이 삼양동 빈집활용 현장을 점검하고 간담회에 참석하여 브리핑을 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3)이 지난 23일 삼양동 ‘청소년아지트’에서 개최된 간담회에 참석하여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를 가졌다.

 SH 빈집사업부 성환 파트장의 브리핑을 시작으로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현황과 성과에 대하여 간담회가 진행되었으며, 부동산경기에 따른 빈집 매입의 어려움과 고지대, 교통불편 등 현장의 문제점에 공감하였다.

 이용균 의원은 “서울시민의 미래를 계획하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강북구의 차별성이 많아 보인다. 현장 주민의 어려움을 반영하여 획일적인 규제가 아닌 탄력적 계획수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특히 용도지구에서 유연성 있게 구체적인 정책반영이 있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용균 의원은 “상임위원회 질의에서 강북구의 고도제한 불합리성에 대하여 여러차례 지적하였으나, 합리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소극적인 대답에 그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것임을 말하였다.

 이날 자리에는 심재억, 최인준 구의원이 참석하여 시의회와 구의회의 정책방향을 협의하였으며, 서울시 주택정책실 변종진 주거환경개선팀장과 강북구 유옥현 도시관리국장, 건축과 김은영 팀장, 공원녹지과 김혜란 팀장 등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함께 논의하였다.

 한편 이용균 의원은 지난 9월1일 개관한 삼양동 우리동네 키움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교육시설을 직접 체험, 점검하였다. 빈집을 활용한 “청소년아지트”는 청소년 배움공간과 자립네트워크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균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강북구의회 의장을 역임하였으며 기초의원 시절부터 강북구의 재개발 전문가 의원으로 평가받으며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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