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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시의원, 1144번 노선 관련 민원 해결 배차간격 단축 위한 2대 증차…주민들 출퇴근시 이용불편 해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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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8회 작성일 22-05-04 08:30 [제7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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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아량 시의원이 교통위원회에서 질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이 서울시 동북부 지역을 운행하는 1144번 노선을 지역 편의에 맞게 일부 증차하여 5월 2일 첫차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1144번 버스는 노원구 하계동을 기점으로 창동역과 노원역, 방학사거리, 북한산우이역을 왕복하는 노선으로 그간 과도한 배차간격(평일 최대 20분)에 따른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그간 단축운행 중인 1144번 1대를 정상운행하고, 평일 2대를 추가 투입하여 1144번 배차간격을 줄일 수 있도록 노선 운영이 변경 된 것이다.

 송아량 의원은 “1144번 노선은 방학동 주민들이 노원역과 창동역 등 인근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노선으로 긴 배차간격으로 주민들의 출근시간대 버스이용 불편이 심각한 실정이었다”며, “이번 노선조정으로 1144번 노선의 배차간격이 줄어든 만큼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서울시내 버스 노선 중 배차간격이 20분 이상인 과도한 노선들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이용 불편이 예상되는 바,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1144번 배차간격 조정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결실을 맺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봉구 지역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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