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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안전한 학교 화장실 만들기에 힘 쏟는다 서울시·교육청·경찰청 학교 대상 합동점검 실시 및 피해자 심리치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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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9회 작성일 21-08-08 22:31 [제7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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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학교 내 화장실 불법촬영 근절을 위해 서울시 교육청, 서울경찰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 소재 초·중·고·특수·각종학교 1,360개교를 대상으로 서울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250명, 교육청 점검인원 120명, 성폭력담당경찰관 31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운영하여 점검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 산하 학교통합지원센터에는 각 자치구가 보유한 불법촬영 점검장비를 장기 대여하여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 만들기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통합지원 시스템」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지지동반자’를 통해 피해 학생 및 교원에게 법률·소송 등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심리치료 등 사후 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불법촬영 걱정 없는 안심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화장실 불법촬영 예방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공공화장실 상시점검체계를 강화하고 민간화장실 또한 자체점검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향후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증원하여 확대 운영하고 서울시교육청․서울경찰청과의 상시점검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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