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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 관내 민원현장 살펴 창2동, 우이천, 해등록녹지연결로 차례로 방문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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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회 작성일 21-05-02 21:52 [제7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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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진식 의장이 지난 19일 관계 직원들과 함께 해등로녹지연결로를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도봉구의회 박진식 의장(쌍문1·3동, 창2·3동)이 주민불편 민원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 의장은 지난 19일 △창2동 신흥섬유 앞 이면도로 △우이천 백운교 △해등로녹지연결로 총 3개소를 찾아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박진식 의장은 제일 먼저 창2동 신흥섬유 앞 이면도로 현장부터 관계부서 공무원과 방문했다. 이곳은 도로 폭이 좁은 양방향 이면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모퉁이에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이 설치되어 교통사고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

 박진식 의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모퉁이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세워진 차량들로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며 “교통사고 방지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옮겨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방범이 취약한 주택가 지역이므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두 번째로 우이천 백운교 보도테크를 찾은 박 의장은 “보존할 가치가 있는 소나무들이 고사현상을 보이고 있다. 수목 전문가를 통해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조속히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 번째로 해등로녹지연결로 옆 등산로 입구를 찾은 박 의장은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살펴본 후, “주민들의 봄철 꽃구경과 산행이 많아지는 시기이므로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등산로 입구에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한 차단봉을 설치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한편, 박진식 의장은 평소에도 도봉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도 관계부서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함께 확인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제안과 의견을 나눴다.

 박진식 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확인 점검을 통해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면서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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