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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도봉구의회 ‘성인지적 관점의 여성정책 연구회 2.0’ 본격 활동 의원 연구단체…활동 관련 세부계획과 정책연구용역 추진방향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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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4회 작성일 21-04-25 23:03 [제7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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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성인지적 관점의 여성정책 연구회 2.0’가 지난 4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도봉구의회(의장 박진식) 의원 연구단체인 ‘성인지적 관점의 여성정책 연구회 2.0’(대표 이영숙 의원)가 지난 4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2021년도 연구활동 첫 발을 내딛었다.
 
 해당 연구회는 성평등 의식 확산과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이와 관련된 조례연구를 통해 여성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영숙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고금숙, 유기훈, 이경숙, 이길연, 이성민, 이은림, 조미애 의원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영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연구단체 의원 8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현 여성일자리 정책과 성인지예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우려를 표하면서, 연구회 활동을 위한 세부계획과 정책연구용역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는 오는 5월 14일, 2차 연구모임에서 여성정책 관련 연구용역 과제 발굴 및 토론, 연구용역 계약 실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간다. 이어, 올해 10월까지 여성정책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방문과 조례에 대한 특정성별영향평가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조례 제․개정 등의 연구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구단체 대표인 이영숙 의원은 “본 연구단체는 2020년에 구성·운영한 ‘성인지적 관점의 여성정책 연구회’의 연구내용을 보완하여 올해에도 연구활동을 지속하고자 하는 것으로, 성인지적 제도개선과 여성일자리 활성화 등 우리 구에 필요한 여성정책을 논의·토론하여 이를 조례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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