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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서울시의원 ‘구청장 선거’ 대부분 본선 문턱 못 넘어 강북구 최선 등 현역 시의원 무더기 탈락, 도봉구 김용석 본선행 티켓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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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154회 작성일 22-05-11 21:43 [제7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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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1일 치러지는 민선 8기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서울시의원들이 당내 공천 경쟁에서 밀리면서 대부분 본선 문턱을 넘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결과를 보면 현직 구청장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강북구, 강서구, 구로구, 도봉구, 동대문구, 서대문구의 경우 서울시의원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졌으나 본선 문턱을 넘지 못하고 도봉구 김용석 후보만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기초단체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역 시의원은 김인호 서울시의장(동대문구)을 비롯해 신원철·조상호(서대문구) 고병국(종로구) 김용석(도봉구) 김정태(영등포구) 박기열(동작구) 이현찬(은평구) 장상기(강서구) 장인홍(구로구) 안광석·최선(강북구) 한기영(마포구) 의원이다.

 강북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민 최선 서울시의원은 “성원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22 대선에서 국민의 힘이 승리한 자치구(강남구, 강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는 총 14곳이다, 한편 25개 자치구중 관악구, 금천구, 노원구, 성북구, 은평구, 중랑구, 강남구, 광진구, 마포구, 성동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중구 총 14곳에서 현직 민주당 소속 구청장이 재출마한다.

 단수 또는 경선 등을 통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 예비후보자들은 12일과 13일 후보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유세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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