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용 의원, 보행자 안전 위해 횡단보도 신설현장 방문 > 정치/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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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이태용 의원, 보행자 안전 위해 횡단보도 신설현장 방문 이 의원, 시루봉로와 도당로 15길 교차로 횡단보도 추가신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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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포스트 조회 96회 작성일 21-09-1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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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이 지난 9일 시루봉로와 도당로 15길 교차로 횡단보도 추가신설 예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도봉구의회 이태용 의원이 지난 9일 시루봉로와 도당로 15길 교차로 횡단보도 추가신설 예정 현장을 방문했다.

 이태용 의원은 “자전거를 타고 지역을 순찰하던 중 구민들이 무단횡단을 하는 광경을 종종 목격했고 얼마전 큰 사고도 났었다. 이에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도봉경찰서에 횡단보도를 추가신설을 제안했고, 최근에야 설치계획이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시루봉로와 도당로 15길 교차로 횡단보도 추가신설될 횡단보도는 이태용 의원이 주민들의 민원으로 주민서명을 받아 지난 6월 도봉경찰서의 심의를 거쳐 설계용역에 들어간 상태이다. 또 신풍천 사거리에도 대각선 신호등 설치가 올해 말 공사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방학2동 주민자치회 위남철 부회장은 “오랫동안 빈번하게 사고가 났었는데 이태용 의원이 나서서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고 말했고 이혜정 씨는 “주부들의 입장에서 항상 아이들의 안전이 염려 되었는데 이 부분이 해결되어 안심이 된다. 이태용 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태용 의원은 “이번 횡단보도 추가신설로 시루봉로와 도당로 15길 교차로 정지선 위치를 이동하고 횡단보도 추가신설로 교차로 상에서 사람과 차가 얽히는 것을 방지하고 이동차량과의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한편, 이태용 의원은 주민들의 보행안전과 생활 속 불편해결을 위해 꾸준한 지역순찰 활동으로 △ 도로침하 보수 △ 버스정류장 이전 △ 청소년독서실 앞 횡단보도 신설 △ 산책로 보안등 △ 도깨비시장 어닝 설치 등 생활 속 불편해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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